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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월 28일, 서울, 한국) – 세계적인 시장조사 컨설팅 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지사장 고은영) 이 전세계 13번째 지사를 서울에 설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한국 시장 공식 진출 행사에서, 유로모니터는 전략적 시장조사 데이터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소개와 국내 시장 진출 포부를 발표했다.

로버트 시니어 유로모니터 창업자는 이날 행사에서 “현재 약 300여개의 한국 고객사들이 유로모니터의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 서비스를 받고 있다. 이번 한국 지사 오픈을 통해 나날이 발전하고 급변하는 한국 시장에서 고객들과 가까이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세계 선도적인 시장조사 컨설팅 기관으로써, 유로모니터만의 리서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한국 고객의 비즈니스 구축에 보다 전략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로모니터 조사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이 글로벌 소비자 시장을 읽는 중요한 근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향후 2050년까지 전 세계 소비자 지출의 약 50%가 아시아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로모니터는 한국은 이러한 성장세를 이끌어 가는 주요 나라 중 한 곳으로 꼽힐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유로모니터 코리아는 한국 시장 진출 계획과 함께 참석 고객사들을 위해 2030년까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주요 트렌드인 ‘유로모니터 메가트렌드 2030’을 선보이며, 메가트렌드를 통해 어떻게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으며, 어떻게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을지도 소개하였다.

고은영 유로모니터 코리아 초대 지사장은 “한국은 미국이나 중국에 비해 작은 시장임에도 국제적인 브랜드 발전을 진두지휘하며, 글로벌 경제와 나날이 급변하는 소비재 산업을 이끄는 주요 국가로 손꼽힌다,” 고 말했다. 이어 고 지사장은 “한국 지사 설립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여 설립한 만큼,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고객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잠재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한국 시장 진출 포부를 밝혔다.

유로모니터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전략적 시장조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매년 20% 이상의 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 지사를 포함하여 현재 전세계 14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리서치의 경우 약 1000여명의 조사 연구원들이 10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다. 29개 산업군을 망라하는 광범위한 마켓 리서치를 다루고 있는 유로모니터는 지역과 국가 단위의 상세한 마켓 리서치 데이터와 분석, 이의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유로모니터에서 현재까지 진행한 한국 시장 리서치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euromonitor.com/sout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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